GE, 중소병협과 경쟁력 확보 위한 MOU 체결
- 이혜경
- 2011-10-13 10:29: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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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CT 등 진단영상 장비 관리 및 품질 향상 프로그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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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코리아(사장 로랭 로티발)는 13일 대한중소병원협회와 중소 병원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중소병원 내 영상진단 품질 향상 및 관리 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GE헬스케어는 MR, CT 등 영상진단장비의 최신 기술 및 영상이미지 품질 향상과 관련된 전문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중병협 권영욱 회장은 "GE헬스케어와 긴밀한 사업협약을 통해 국내 병원 90% 이상인 중소병원에 체계적인 의료장비의 도입 및 활용 방안을 지원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GE헬스케어 코리아의 로랭 로티발(Laurent Rotival) 사장은 "이번 파트너쉽 구축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더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는 '헬씨메지네이션' 전략의 일환"이라며 "궁극적으로 중소병원의 의료서비스 품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게 되어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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