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약 조근식 회장, 경남도 정무부지사 후보에
- 강신국
- 2011-10-13 14: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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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관 지사, 3명 후보 중 정무부시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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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남도당은 13일 도당 상무위원회를 열고 경남도 정무부지사 후보를 3명으로 압축했다.
후보자를 보면 허성무(48) 창원을지역위원장, 최익호 천부산업 대표이사(48), 비당원으로는 조근식(54) 회장 등이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조만간 김두관 경남도지사에게 정무부지사 후보 3명을 공식 추천할 예정이다.
무소속이면서 야권단일후보로 당선된 김두관 지사는 '공동정부' 정신을 살리기 위해 민노당 강병기 후보를 첫 정무부지사로 임명했고 다음 부지사는 민주당 출신으로 임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조근식 회장은 창원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있고 경남약사회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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