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DUR 서비스 국내 특허 획득
- 김정주
- 2011-10-14 15: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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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발까지 대부분 요양기관에 탑재, 가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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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개발한 의약품 처방조제지원 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이 특허 획득에 성공했다.
심평원은 특허청으로부터 11일자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DUR은 의약품 처방& 8228;조제 시 병용금기 등 의약품 안전성과 관련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의약사가 부적절한 약물 사용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해 의약품 오남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운영돼 현재 전체 요양기관의 96%가 사용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대부분의 요양기관에서 쓰이게 될 예정이다.
심평원은 이번 DUR 특허 획득으로 진료비 전자심사 시스템 특허에 이어 또 하나의 정보 시스템 특허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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