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레이 아트(Ray Art) 사진전' 개최
- 이혜경
- 2011-10-14 16:11: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엑스레이(X-Ray)와 예술의 만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중앙대벼원(원장 김성덕)은 14일부터 21일까지 병원 1층 로비에서 영상의학 장비를 활용한 사진작품을 선보이는 '레이 아트(Ray Art) 사진전'을 연다.
영상의학과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된 작품은 꽃이나 자전거 등 일상의 사물을 표현한 사진 20여점으로, 사물을 엑스레이(X-Ray)와 컴퓨터 단층촬영(CT) 장비 등으로 촬영한 후 이미지 보정작업을 거쳐 제작된 것이다.
곽병국 교수는 "의료 장비를 이용해 아름다움을 추구한 작품 사진을 통해 영상의학 분야가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은 중앙대병원 새생명후원회에 전해져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자를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