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우쿨렐레 동호회, 연주회 준비 '구슬땀'
- 강신국
- 2011-10-17 22:54: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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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4일 한일평화 콘서트 참가 준비로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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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는 오는 21~24일 위안부 할머니와 일본내 불우어린이를 돕는 한일평화콘서트에 참가한다.
우쿨렐레(ukulele)는 미국 하와이에서 사용하는 4줄짜리 현악기로 어쿠스틱 기타보다 크기는 작다.
동호회 소속 15명의 약사는 매주 목요일 밤 약국문을 닫고 연주연습을 진행하며 실력을 연마해 왔다.
2010년 8월 창단한 동호회는 지난 6일 장애인인권문화제에 출연, 연주실력을 뽐낸바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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