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사법 개정 저지 '상근비상대책팀' 구성
- 강신국
- 2011-10-18 06:23: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 11명 투입…회장 직속 조직으로 운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약사회가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해 상근비상대책팀을 가동한다.
약사회(회장 김구)는 상시 근무가 가능한 임원을 중심으로 상근비상대책팀을 구성, 국회 약사법 개정 저지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상근비상대책팀에는 김대업·박영근·박인춘·신성숙 부회장과 구본호 수석정책기획단장, 박정신(총무), 이광민(정책), 김영식(약국), 김경자(홍보), 조양연 (연수교육), 전승호(대외협력) 이사가 참여한다.
상근비상대책팀은 약사법 개정안이 내달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정에 상정될 것으로 보고 개정안이 심의되는 기간 정부·언론·시민소비자단체 등을 상대로 활동하게 된다.
김구 회장은 "현안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서는 긴급하게 대처할 수 있는 조직확대가 필요했다"며 "상근비상대책팀을 국회 투쟁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회장 직속으로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약사회는 투쟁전략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승용 약사를 전문위원으로 위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