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사회, 22일 의사의 날 행사
- 이혜경
- 2011-10-18 10:41: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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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 이식, 서울로 가야만 하나' 주제로 학술대회 겸해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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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사회(회장 정근)는 22일 서면 부산롯데호텔에서 '제4회 부산시 의사의 날 행사 겸 2011년도 학술대회'를 갖는다.
학술대회 주제는 '간 이식, 서울로 가야만 하나'로 주종우 양산부산대병원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국내 주요 간이식 센터가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 편중되면서 부산 지역간 이식 환자들은 원정 수술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주 교수는 이날 강의를 통해 부산, 경남 지역 신생병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간 이식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이외에도 ▲서형일 교수(부산대병원)의 간 이식 대상자 및 간 이식 시기 ▲신동훈 교수(고신대 복음병원)의 간이식 수혜자의 합병증 및 간이식 결과 ▲김영훈 교수(동아대병원)의 생체 간이식 기증자의 합병증 및 술후 결과 ▲박정익 교수(해운대백병원)의 간이식 증례보고 등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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