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국악 이용한 '희망나눔 콘서트'
- 이혜경
- 2011-10-19 11:50: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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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축병원 이전 후 다양한 공연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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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든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을 위해 준비됐으며, 신축병원 이전 후 갖는 6번째 문화공연이다.
이날 전통공연예술연구소 새음실내악단은 '프론티어, 춘향가, 솜사탕, 꼭두각시, 산도깨비, 금다래꿍과 인기가수 아이유가 부른 좋은날' 등 국악과 동요,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연주를 진행했다.
유병욱 의료원장은 "대표 공공병원으로서 1등 진료는 기본"이라며 "지역주민에게 수준높은 진료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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