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약대, 학습커뮤니티 운영으로 결속력 다진다
- 소재현
- 2011-10-23 20:34: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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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재학생 참가 'Alpha+'…오는 28일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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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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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이날 행사에는 1부 학습커뮤니티 성과보고 및 진로탐색의 시간이 2부는 음악과 함께 선후배간 멘토링의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약국(큰마을약국 이진희), 병원(삼성서울병원 인용원, 삼성IRB사무국 조현인), 공직(식약청 최승진·박창원, 국과수 이상기, 심평원 안화주), 제약(SK케미칼 박현선, 오츠카제약 김철희)분야의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진로 정보를 제공한다.
정규혁 학장은 "워크숍은 성균관대학교 VISION 2020의 서막과 약학대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행사가 될 수 있게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Alpha+는 6년제 약대 입학생의 고충해결 소속감과 결속력 강화를 위한 학습 커뮤니티로 9개팀으로 구성돼 학업교류, 교수진과의 소통, 직역별 동문선배와의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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