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국회의원과 릴레이 합동 반회
- 강신국
- 2011-10-23 21:09: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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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 지역구 의원과 만나 약사법 개정 저지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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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영후)가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합동반회를 열고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에 회세를 집중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최근 구별합동반회를 개최하고, 4개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11월1일 한나라당 정미경 의원(권선구), 4일에는 남경필 최고위원(팔달구)과 만날 예정이다.
구별 합동반회에서는 약사법 개정과 관련한 의원들의 입장을 듣고 이에 대한 약사회원들의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특히 장안구(93명)와 영통구(89명)의 많은 약사 회원들이 참석해 약사법 개정안에 대한 관심도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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