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사회협력단, 나주 호혜원서 한센인 진료
- 이혜경
- 2011-10-25 12:06: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사 13명 등 의료진 비롯해 50여명 참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한빛복지협회(회장 이길용)와 공동으로 지난 22일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센인 생활복지시설 호혜농원을 찾아가 80여명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45건의 진료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009년 2월 남양주 성생농원을 시작으로, 전국 89개 한센인 정착촌을 순회하며 진행되는 봉사활동은 고령의 한센인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이들에 대한 잘못된 사회적 편견을 바로 잡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주최측인 의협 사회협력단 이외에도 광주시의사회, 전남의사회, 전남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치과병원, 광주첨단종합병원, 대한간호협회 등에서도 협조차 동참했다.
내과, 신경정신과, 흉부외과, 이비인후과, 안과, 피부과, 영상의학과(이동진료차량 및 초음파 진료), 재활의학과 등 전문과목별로 진료활동을 펼쳤으며, 치과진료(스케일링)도 진행됐다.
의사 13명(치과 포함)과 간호사 8명, 약사, 치위생사, 방사선사 등 의료진들을 비롯해 의대·의전원 학생 13명, 의협 직원, 한빛복지협회 관계자, 인근 병원 관계자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을 위해 한국제약협회와 영풍제약에서 약품, 대화제약에서 첩부제 등을 후원했으며, 전남대치과병원에서 치과차량, 광주첨단종합병원에서 X-ray 검진 차량, 아이안과의원에서 안과검진장비 등을 지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