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좀 빌려달라"…보건소직원 사칭 사기 주의보
- 강신국
- 2011-10-26 12:2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허위편지 들고 의료기관 전전…사법기관서 수사 중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보건소 직원을 사칭해 의료기관에서 의약품 빌린 사건이 발생해 사법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강원지역에서 의약품 사기 편취사건이 발생해 전국 병원에 주의보를 발령했다.

대부분의 의료기관은 이를 거절했지만 일부 의료기관에서 A씨의 사기행각에 속아 허위편지를 들고 직접 방문한 A씨에게 의약품을 빌려준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1개 의료기관은 여러 번에 걸쳐 의심 없이 의약품을 빌려 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복지부는 범인의 신병이 확보돼 사법기관에서 조사 중이라며 원내의약품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