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대병원 서버기반 DUR 개발사례 공유
- 김정주
- 2011-10-26 14: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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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사례 바탕으로 타 병원 공유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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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4일 서울대병원 소회의실에서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의 DUR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심평원이 제공한 DUR 표준모델을 바탕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서버기반 DUR 프로그램을 자체개발해 적용한 사례를 타 병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버기반 DUR이란 DUR을 EMR 시스템에 직접 적용하는 방식을 말한다.
개발에 직접 참여한 서울대병원 김진욱 교수는 개발사례 발표를 통해 "DUR 점검 시 진료시간 지연이 없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편의성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를 바탕으로 자체개발 요양기관들이 빠른 시일 내에 DUR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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