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건강격차 없는 서울 기대"
- 이혜경
- 2011-10-27 12:23: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 환영 논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원순 서울시장을 지지한다고 발표했던 보건의료노조가 시장 당선과 관련, 환영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노조는 "한나라당 정권이 추진해온 토건 정책 중심의 서울 시정에 대한 반대, 민심을 외면해 온 오만한 현 정권에 대한 심판"이라며 "영리병원도입에 반대하고 의료공공성 강화를 약속한 후보의 당선이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또한 후보 시절 박 시장과 노조는 ▲구별로 1개 이상의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을 추진으로 간병비 부담을 줄이고 일자리 확대의 추진 ▲서울시민에 대한 건강보장사업을 확대하고 보건의료예산의 확충 ▲공공의료를 확충하고 국립중앙의료원 등 현안문제의 해결 ▲참여 시정을 확대하기 위해 시민, 병원 노사가 함께하는 서울시 보건의료위원회 구성 등을 협약한바 있다.
노조는 "박 당선자가 약속한 바대로 건강격차 없는 서울시 만들기와 공공의료 확충에 적극 나서줄 것을 기대한다"며 "신설될 서울시보건의료위원회의 일주체로 참여하는 것을 비롯하여 시정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