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뺀 요양기관 5단체 공단과 수가계약 체결
- 김정주
- 2011-10-28 10:40: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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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체결식…내년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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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 내년도 수가협상이 지난 17일 자정을 기점으로 타결된 가운데 각 의약단체들이 건강보험공단과의 수가계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28일 오전 8시 의사협회와 약사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간호사협회와 수계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치과와 한방은 2.6%씩 인상돼 274억원과 370억원을 각각 얻었다.
이 가운데 의원의 경우 공단으로부터 2.8%의 인상치를 받았으나 2.9%와 비교해 환산지수 인상분에 별 차이가 없음에 따라 의협은 공식적으로 2.9%의 인상률을 받았다고 발표했었다.
한편 병원협회는 이번 수가협상에서 유일하게 공단과 타결에 실패, 건정심행이 예고돼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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