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회, 내달 4일 '일차의료' 주제 학술대회
- 이혜경
- 2011-10-30 12:16: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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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6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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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1주년을 맞이하는 대한가정의학회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일차의료의 중심 가정의학회'를 주제로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가정의학전공의 인력 30% 확대, 3년제 이상의 수련 프로그램, 선택의원제 및 국가 미래의료 제도 방향에 대한 집중 토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동아시아에서의 일차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과 교류의 장으로서 한-일-대만 3개국 심포지움이 동시에 열린다.
이외에도 가정의학과 윤방부 교수의 뜻을 담은 송정상이 제정돼,아시아 태평양 가정의학회장을 9년을 역임하며 많은 국제적 연구와 함께 평생을 필리핀 일차의료 발전에 헌신한 Zorayda E Leopando 교수가 4일 첫 수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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