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회, 송정 윤방부 이름 딴 '송정상' 제정
- 어윤호
- 2011-11-02 12:18: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수상자, 필리핀 일차의료 발전 기여한 레오판도 교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가정의학회는 최근 윤방부 교수의 아호(雅號) '송정(松庭)'을 딴 '송정상'을 제정했다고 2일 밝혔다.
송정상은 한국에 가정의학을 도입하고 발전시키는데 평생을 바친 윤 교수의 공로를 기리고 기념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매년 일차의료 발전에 기여한 의료인을 선정해 노고를 치하하고, 후학들이 수상자들의 경험을 되새기고 본받게 하는데 의미를 뒀다.
첫 수상자는 아시아태평양 가정의학회장을 9년 역임하며 많은 국제적 연구와 함께 필리핀 일차의료 발전에 기여한 필리핀의과대학 조르야다 레오판도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4일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되는 제31주년 대한가정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윤 교수는 "가정의학은 나에게 '삶' 그 자체였다"며 "많은 후배들이 일차 진료 발전에 정진해주길 바란다"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