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표적항암제 개발에 4일째 상한가
- 최봉영
- 2011-11-10 10: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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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보습제 제조업체인 네오팜이 4일째 상한가를 치고 있다.
이는 서울아산병원과 연구중인 표적항암제의 항암효과를 확인했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의 발판이 되고 있다.
10일 현재(10시 15분) 네오팜의 주가는 전일 대비 1170원(14.94%) 급등한 9000원을 기록 중이다. 오늘까지 4일째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네오팜은 지난 7일 'NPS-1034'는 지난 5월 국내 특허를 획득한 데 이어 미국, 일본 등 세계 10개국 국제특허를 출원 중이다.
회사 측은 "내년 1월까지 모든 합성 및 정제가 완료되면 예비독성 시험을 거쳐 곧바로 전임상 시험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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