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약가' 이어 중장기 제도 개편 채비 본격화
- 최은택
- 2011-11-12 06:4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약가제도협의체 구성…참조가격제 등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최근 유관단체에 공문을 보내 '약가제도협의체 및 실무위원회 위원 추천'을 요청했다.
지난달 31일 새 약가제도 개편방안을 발표하면서 중장기 제도개선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조치다.
약가제도협의체에는 유관단체장이, 실무위원회는 약가제도 담당 실무자가 참여한다.
복지부는 "향후 약가제도의 적정성, 투명성,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제약업계, 의약계, 전문가 등 광범위한 의견수렴을 통해 중장기 약가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약가제도협의체를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상의제로는 시장형실거래가제도를 포함한 전반적인 약가조정제도 정비, 경제성 평가 및 협상과정 개선, 적정가격기준제(참조가격제) 등 중장기 약가제도를 제시했다.
복지부는 "약가제도협의체 및 실무위원회 위원을 추천하고 단체에서 논의하기를 원하는 사항(의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복지부는 이 협의체를 통해 제도개선 방향을 모색한 뒤, 내년 3월 중 중장기 계획을 발표한다고 예고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6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7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