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 회장, 부산장애인인권포럼 감사패 수상
- 이혜경
- 2011-11-11 16:16: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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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지역 장애인 인권 신장 기여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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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사회 정근 회장이 지난 8일 사단법인 부산장애인인권포럼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부산장애인인권포럼은 장애인의 인권신장을 위한 관련정책을 개발하고 장애인 복지정책 모니터 및 평가 등을 통해 장애인들의 적극적인 정치참여를 장려하는 단체이다.
정근 회장은 역대 최연소 부산시의사회 회장에 당선되면서 꾸준히 장애인 복지향상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부산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구호단체 그린닥터스 이사장으로서 북한개성병원 운영 등 소외빈곤층에 대한 인술을 베풀어 왔다.
정근 회장은 "부산의 장애인분들이 직접 주는 감사패라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다"며 "비록 작은 힘이지만 향후 지역의 장애인들이 차별없는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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