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7 22:16:11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조제료
  • 치매예방
  • 건일
  • 이디비
  • 동화약품
  • Cso
  • 옵티마
  • 한미약품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가정의학회 "인턴제 폐지, 2년제 전환은 괴담일 뿐"

  • 이혜경
  • 2011-11-13 23:15:51
  • 요약
  • 미래위 수련제도 개편안에 반발

대한가정의학회가 보건의료미래위원회에서 제시한 전공의 수련제도 개편안과 관련, 11일 반발 성명서를 배포했다.

학회는 "수련제도 개편은 국가 의료 체계의 중심으로 '체계적인 일차의료 전담인력 양성'에 있다"며 "일차의료의 중심인 가정의학과를 중심으로 미래 정책을 전개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따라서 인턴제 폐지를 비롯해 각 과 전공의 수련 체계 개편은 이해관계로 인해 쉽게 결정되면 안된다게 학회 의견이다.

학회는 "일부 언론에 보도된 가정의학과 30% 증대안 등 수련제도 개편은 향후 수년에 걸친 논의 후방향이 결정돼야 한다"며 "가정의학과가 2년제로 바뀐다거나, 가정의학과가 일반의로 된다는 소문은 전혀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가정의학과 의료진의 경우, 일반의가 아니고 전문의가 된다는 점은 수많은 논의를 거쳐 이미 26년 전에 결정된 일이며, 향후에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학회는 "향후 인턴제가 폐지되면 가정의학을 포함한 모든 전문과목이 인턴을 거치지 않을 것"이라며 "이 제도의 성립 여부는 향후 수많은 논의를 거쳐서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