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신임 공장장에 이현우 상무 영입
- 가인호
- 2011-11-14 15: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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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제약 경력, 한국로슈와 동화약품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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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제약에 따르면 신임 이현우 상무는 25년간 제약업에 몸담아 오면서 품질관리와 생산지식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한국로슈와 동화약품을 거치며 최근에는 광동제약에서 공장장 등의 업무를 추진해왔다.
이상무는 “최첨단 문막 cGMP공장에서 급변하는 제약 환경에 대비하여 제품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회사의 성장에 기여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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