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단체도 슈퍼판매 촉구…국회에 건의문 전달
- 강신국
- 2011-11-16 08:43: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노인회, 양당대표·보건복지위원장에 건의서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민단체와 경제계에 이어 이번엔 노인단체가 일반약 슈퍼판매 허용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노인회(회장 이심)는 15일 국회를 방문, 약사법 개정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양당 대표와 이재선 보건복지위원장에게 전달했다.
노인회는 지난 6월 가정상비약 약국 외 판매 정책에 대한 지지성명을 발표한 바 있고 지난 8일 이사회를 통해 "의약품을 슈퍼에서 팔 수 있도록 국회가 약사법 개정안을 빠른 시일 안에 통과시켜 줄 것을 촉구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노인회는 그러나 약사법 개정에 대한 처리가 불투명하다고 보고 이심 회장을 비롯해 중앙회 회장단 및 이사, 16개 연합회장, 245개 시군구지회장 대표가 국회를 방문, 약사법 개정을 촉구한 것.
노인회는 국회 건의서를 통해 ▲국민 편의성과 접근성, 소비자 선택권 보장 등을 고려해 일반약 약국 외 판매 조기 허용 ▲약사법 조기 개정을 통해 안전성이 입증된 의약품 선별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약국 외 판매 실시를 통한 약값 인하로 노인들과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 해소 등을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