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지지합니다"...전공의 학부모, 의협에 화환보내
- 강신국
- 2024-05-06 18: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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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영 의협 대변인은 "배달된 화환은 수령증 없어 어느 학부모님이 보냈는지 연락처를 알 수가 없었다"며 "임현택 회장 취임 이후 2일 초도 상임이사회에서부터 ‘전공의 지원대책’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한 만큼 전공의 학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격려 화환은 회무 추진에 천군만마와 같은 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제42대 임현택 회장과 집행부는 전공의 회원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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