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두리모' 아기들에 약손사랑 전해
- 강신국
- 2011-11-16 19: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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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두리모 아기 전통 돌잔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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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종희 부회장과 김정란 사회참여이사는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생후 11개월∼20개월까지의 자녀를 둔 미혼모 20가구에 영양제와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김종희 부회장은 "예쁜 아기천사들의 첫돌을 축하한다"며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두리모란 미혼모를 의미하는 새로운 명칭으로 '둥글다', '둘레', 또는 숫자 '둘'의 의미를 담고 있는 ‘두리’라는 단어에 ‘어머니’(母)의 뜻을 결합한 말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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