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자매결연 마을과 김치 담그기 행사
- 가인호
- 2011-11-21 11:49: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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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 자등리 마을, 2004년부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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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임직원들은 지난 19일 자매결연 중인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이장 김종률) 마을을 찾아가 ‘1사1촌 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김장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등리 주민들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본사 및 공장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김장을 비롯해 떡메치기, 널뛰기 등의 문화행사도 함께 했다.
직원들과 주민들이 담근 김치는 서울 강남구 본사와 충남 연기군 공장 식당에도 보급됐다.
자등리 마을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친목과 교류의 증진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2004년부터 ‘1사1촌 운동’을 하고 있는 곳으로, 김치 담그기 행사는 봄철 모내기 행사와 더불어 유나이티드제약과 자등리 마을 간의 결연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실시하는 겨울철의 대표적 행사다. 강덕영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것은 기업을 경영하는 데에 필수적”이라며, “지역 사회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것은 기업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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