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차세대 표적항암제 중국에 신약 허가 신청
- 가인호
- 2011-11-25 10: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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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atinib Mesylate, 미국 FDA IND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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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현재 개발중인 차세대 표적 항암제 Apatinib Mesylate(아파티닙 메실레이트)에 대한 중국 SFDA 신약 허가 신청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Apatinib Mesylate(아파티닙 메실레이트)의 한국, 일본, 유럽, 미국 등에서의 개발권은 부광약품과 미국 LSK BioPartners, Inc.가 소유하고 있으며 중국 개발권은 중국회사인 Jiangsu HengRui Medicine Co., Ltd (흥루이사가 가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이미 위암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종료됐고 이에 따라 중국 허가 당국에 제품 허가 신청 접수를 했다. 자료 검토기간을 감안한다면 중국에서는 내년도에 제품 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미국과 한국 등에서의 임상시험을 위해 부광약품과 미국 LSK BioPartners, Inc.가 미국 FDA에 IND 접수를 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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