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메디컬코리아 대상 2년 연속 수상
- 이혜경
- 2011-11-27 17:14: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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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암·대장암협진센터, '특화암센터 부문' 최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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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센터장 김광호)가 24일 개최된 '2011 메디컬코리아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특화암센터 부문 최고상의 수상했다.
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특화암센터 부문' 종합평가지수 비교분석에서 의료 소비자 만족도가 가장 높은 병원으로 선정됐다.
첫 방문 당일 진찰은 물론 위내시경 및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와 암 진단 후 1주일 이내 수술 등 고객 중심의 신속한 진료 시스템으로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위암·대장암 집도의를 포함해 소화기내과,영상의학과,혈액종양내과,방사선종양학과,병리과 등 18명의 전문 의료진이 환자에게 최적의 통합 치료를 제공하는 협진 시스템과 상처가 적은 첨단 복강경 수술, 로봇수술 시행으로 위암, 대장암 환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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