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창립 83주년 기념식 개최..."혁신신약 개발"
- 손형민
- 2024-05-08 09:55: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로운 융합영역 개척...신약개발 기술 플랫폼 구축하겠다"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장한 회장은 김영주 대표가 대독한 기념사를 통해 “종근당의 83년이 있기까지 창업주 이종근 회장님과 종근당의 토대를 곧게 세우고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주신 선배 제약인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창업 이래 종근당은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신약개발과, 정확하고 신속한 연구개발을 위해 효율적 조직을 갖추는 두 가지 사명에 집중해 왔다”며 “끈기와 열정의 DNA를 바탕으로 두 개의 신약과 두 개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역대 최대 규모로 기술을 수출하는 등 연구개발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또 “제약업의 본질을 생각한다면 미래의 성패는 글로벌 혁신 신약개발에서 판가름 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해 전통적인 합성신약 분야뿐만 아니라 ADC와 같은 새로운 융합영역을 개척하고 종근당만의 유전자치료제와 재생의학 기술 플랫폼을 구축해 인류의 삶을 본질적으로 개선하는 신약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기념식 후에는 한양대학교 국어교육학과 정재찬 교수가 진행하는 ‘우리가 인생이라고 부르는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특별강연이 마련돼 건강, 배움, 관계 등 인생과 관련된 7가지 주제를 통해 인문학으로 바라본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글로벌BD팀 조소라 부장과 사업개발2팀 윤진경 차장이 대종상을, 효종연구소 오정택 차장과 이범섭 차장이 대상을, CV팀 최병권 과장 외 34명이 가치창조상을 받았다. 종근당 이승환 상무 외 8명이 30년 근속상을, 병원1사업부 송승환 이사보 외 34명이 20년 근속상을, 기획팀 홍상기 차장 외 108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약사회 "네트워크약국 확산 제동…약사법 통과 환영"
- 5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6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7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8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9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10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