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연수교육 열고 철저한 약국관리 당부
- 강신국
- 2011-11-29 08:44: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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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50여명 참석 직능향상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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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이날 약사 및 마약류 관리(경북도청 식의약품안전과 이정기 사무관) 약사회 정책현안(박택상 부회장) 반류성 식관염(권태옥 중의학박사) 등을 소개했다.
이어 한형국 회장은 현안설명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난 21일 약사법 개정 정부입법안이 보건복지위원회에 상정 되지는 않았지만 지속적인 압박이 예상되는 만큼 당번약국과 복약지도 등 보다 철저한 약국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현행법 내에서 약사의 직능이 보호되고 회원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는 방향으로 정책이 추진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교육 불참자에 대해서는 추후 대한약사회서 실시하는 재교육에 이첩할 예정이다.
이어 도약사회는 제6차 비상대책 회장단 회의를 열고 추후 대한약사회 지침에 따라 각종 회무를 추진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내달 17일 3차 이사회-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그동안의 업무내용을 보고하고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불이웃돕기기금 900여만원으로 10개 지역 소재 다문화가정과 새터민 가정 그리고 고아원 등에 전달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약가인하에 따른 정산은 재고분에 대해 구입처로부터 확인 받아 개별적으로 정산 받고 문제가 발생되면 고충처리위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휴일 및 야간 당번약국 근무 현황을 지역담당 부회장이 해당 분회장을 통해 수시로 점검, 지역민이 의약품 구입에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2012년 정기총회는 2월 둘째 토요일에 개최키로 잠정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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