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제7회 스크립어워드' 3관왕 수상
- 어윤호
- 2011-11-30 13:33: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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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제약사상·신약상·경영자상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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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CEO 조셉 지메네스)가 영국에서 발행되는 대표 제약업계지인 스크립이 수여하는 '제 7회 스크립 어워드'의 올해의 제약사 상, 최고의 신약 상, 올해의 최고경영자 상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30일 노바티으세 따르면 회사는 올해 세계적인 안과기업인 알콘 인수를 완료하면서 전문의약사업부문, 제너릭 사업부문, 백신 및 진단사업부분, OTC 부문에 이어 안과 사업부문의 다섯번째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노바티스는 신제품들과 혁신적인 신약 출시에 힘입어 지난해 시장 성장을 상회하는 매출성장을 달성했다. 최근 출시된 노바티스의 혁신적인 신약들 중 세계 최초의 경구용 다발성경화증 치료제인 '길레니아(성분명 핀글리모드)'는 스크립지 '최고의 신약' 상을 수상했다. 노바티스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끈 노바티스그룹 최고경영자인 조 지메네스는 '올해의 최고 경영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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