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미국 허가시스템 워크숍 개최
- 최봉영
- 2011-12-01 12: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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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수출지원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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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전세계 의약품 시장 36%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으로 수출 기회를 늘려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미국 허가 등록 및 글로벌 임상연구 컨설팅 기관인 파마넷의 전문가가 초청됐다.
초청 연자는 ▲미국FDA 의약품 등록 체계 ▲신약·개량신약·희귀의약품 허가 절차 ▲임상시험의 진행 ▲GMP 이해 ▲바이오시밀러 관련 이슈 ▲허가 등록 전반의 이해 등을 강연했다.
또 워크숍 참여자들은 각 업체별로 미국 진출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의문 사항에 대한 질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당초 200여명의 참여자를 예상했으나, 두배 가량인 400여명이 참석해 국내 제약사들의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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