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7 20:30:18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조제료
  • 치매예방
  • 건일
  • 동화약품
  • Cso
  • 이디비
  • 한약사
  • 옵티마
둘코락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관동의대, 유관기관과 임상연구 사례 발표

  • 이혜경
  • 2011-12-04 11:46:08
  • 요약
  • 2009년부터 종합학술대회 개최

관동의대 교수들의 연구 활성화와 협력병원 등 유관기관의 학술교류를 통한 교육과 연구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관동의대 종합학술대회'가 지난 3일 개최됐다.

관동의대 교수진을 비롯해 명지병원, 인천사랑병원, 제천 명지병원 등에서 연자로 참가, 모두 17개의 연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Bioinformatics' 분야의 최신 동향과 전망을 소개하는 심포지엄도 마련돼, 서울의대 김주한 교수가 '유전자에서 맞춤의학까지', 아주의대 박래웅 교수가 'EMR data를 통한 새로운 약물 부작용 감지' 등의 주제 발표도 열렸다.

또 파미셀 김현수 대표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한 특강도 마련됐다.

대한의사협회 연수 평점 5점이 부여되는 종합학술대회는 지난 2009년부터 개최됐다.

이왕준 의료원장은 "급속하게 변화하는 의학의 변화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기회가 많아질수록 양질의 교육과 진료가 가능해 지리라는 취지에서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각기 다른 지역과 환경에서 각각 특색 있는 환자들을 접한 케이스와 연구사례들을 발표하며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한다는 것은 의학 발전에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