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전공의 책정 조사 업무 복지부에 반납 고려
- 이혜경
- 2011-12-04 12:05: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협안 보다 16명 과다 책정에 반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는 2일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치과의사 전공의 책정 정원이 당초 치협 제시안 보다 16명이나 상향 조정된 것에 반발하고 나섰다.
치협은 "치과의사 전문의 제도 운영위원회를 해체하고 전공의 정원 책정 자료조사 위탁 업무를 복지부에 반납하는 것을 강력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치협 치과의사전문의제도운영위원회(위원장 최남섭 부회장)는 최근 3차례 논의 끝에 내년도 레지던트를 지난해에 비해 4명 늘어난 315명을 확정, 복지부에 승인을 요청했다. 그러나 복지부는 치협안 보다 16명이나 많은 331명의 레지던트 정원을 확정해 지난 1일 치협 및 각 수련치과 병원에 통보했다.
치협은 "치과 의료계를 대표하는 치협을 정책 파트너로 인정치 않고 무시하는 처사"라며 "치과 의료계 내부 의견을 수렴해 마련한 치협의 치과의사 전공의 배정안을 그대로 존중해 줄 것"을 촉구했다.
특히 복지부 공식적 답변이 없을 경우 치협내 '치과의사전문의제도운영위원회'를 해체하고 복지부가 위탁한 치과의사 전공의 정원 책정을 위한 자료조사 업무 등을 복지부에 반납하겠다는 입장도 천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