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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간 전문의 초청해 '우루사' 우수성 알려

  • 이탁순
  • 2011-12-05 10:48:35
  • 요약
  •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제주도에서 심포지엄 개최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최근 제주도에서 해외 간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우루사 심포지엄 ‘Updates on URSA in Liver diseases’을 개최했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2011 아시아태평양 간학회(Asia-Pacific Assoication for Study of Liver)' 부대행사로 열렸다.

국내는 물론 이미 우루사를 발매하고 있는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지역 간전문의 50여명이 참석, 우루사 효과 등에 대한 다양한 최신지견을 나눴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세대 안상훈 교수는 'B형 간염에서의 최신지견 및 우루사 효과'를, 가톨릭대 김창욱 교수는 'PBC(원발성 담즙성 간경변) 및 NASH(비알콜성 지방간염)에서의 우루사의 효과'를 발표했다.

또 대웅연구소 이상호 박사는 '우루사의 기전 및 임상적 유용성'을 주제로 우루사의 우수성을 설명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자리에서 안상훈 교수는 "B형 간염에 있어 항바이러스제로 치료하는 것과 함께 우루사를 병용하는 것이 장기적인 치료관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고, 김창욱 교수는 "임상연구에서 우루사가 NASH(비알콜성지방간염)를 유의하게 호전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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