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총 "조제료 수가 인상은 총액 인상을 위한 꼼수"
- 이혜경
- 2011-12-05 11:56: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관리료 포함, 조제료 인하 강력 주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국의사총연합(대표 노환규)이 의약품관리료를 조제일수에서 방문당으로 변경하는 대신 조제료 수가를 인상하는 방안을 두고 "약사회의 꼼수"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전의총은 5일 성명서를 통해 "조제료 인상은 약사들의 전체 행위료 인상의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약사회가 추가 수가인하를 사전에 차단하고 조제료 수가를 인상해 손실분을 보존하려는 의도"라고 지적했다.
총점 고정 원칙과 관련, 전의총은 "약사들의 파이만 인정하는 것은 어처구니 없다"며 "약사 1인당 연간 2억원 가까운 수익을 올리며 국민의료비의 절대적 악영향을 끼친 것에 대한 근본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