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여약사 비둘기회, 경북 문경서 전지연수회
- 강혜경
- 2024-05-08 18: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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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환 스터디부터 화합의 장까지 친교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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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사회 여약사 비둘기회(회장 이경숙)가 경북 문경에서 제32회 전지연수회를 가지고 화합을 다졌다.
역대 여약사 대상과 봉사대상, 약연상, 약사금탑상 수상자 모임인 비둘기회는 1일과 2일 서울대병원 인재원에서 연수회를 열고 질환 스터디부터 화합의 장까지 친교 시간을 가졌다.

또 영남지역 교통과 국방의 요지였던 문정새재 걷기, 문경 찻사발축제 관람, 돌리네 습지 등을 방문하며 봄날을 만끽했다. 더불어 신라 제26대 진평왕 당시 창건했으나 임진왜란 때 전소돼 재건한 선종 사찰인 대승사도 방문해 보존된 보물 탱화 등 유물도 관람했다.
비둘기회 측은 "질환 스터디부터 약사사회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약사회 미래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회에는 이경숙 회장과 김경희·김종희·박송희·이강매·배영임·금병미 부회장, 박희성 총무, 김희식·신민경 간사, 조성오 감사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 김은주 여약사회장, 최두주 사무총장, 비둘기회 회원인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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