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3개 구청에 사랑의 쌀 나눔 펼쳐
- 이혜경
- 2011-12-07 11:29: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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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포씩 총 600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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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의료원장 양정현)은 광진구 및 성동구, 중랑구 3개 구청장을 방문,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200포기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사랑의 쌀 지원행사는 2006년 광진구를 시작으로 성동구, 중랑구로 확대됐으며 지속적으로 사랑의 쌀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2300포의 쌀을 지원했으며, 2009년부터는 한부모가장을 위한 무료건강검진권을 지원하고 있다.
양정현 의료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어 사랑의 쌀 나눔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면서 "몸이 아파도 일을 계속해야 하는 저소득층 한부모 가장들이 그들의 재산인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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