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먹는 염색약 '흑비환' 총판 모집
- 가인호
- 2011-12-11 19: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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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선수 모델로 한 흑모(검은머리) 발색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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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팜제약과 NFC는 ‘흑모(검은머리) 발색 촉진용 조성물 및 그의 제조방법’ 특허에 따라 개발된 먹는 염색제 '흑비환'에 대한 총판모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발명자인 이동주 NFC 대표는 구기자, 한련초, 오미자 등 국내산 한약재 총 23종에 미생물을 첨가해 발효시켜 ‘흑모 발색 촉진용 조성물 및 제조방법’을 발명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마이팜제약에 따르면 흰머리는 노년층 뿐만 아니라, 청장년층에까지 흔히 발생하여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노화와 함께 백발이 나타나는 이유는 노화가 진행되면서 모낭이 점차 마모되고, 멜라닌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모발이 퇴색하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마이팜중앙연구소의 김관호소장(경희대 한의학박사)는 “23종 한약재와 미생물로 발효시켜 만든 ‘흑비환’은 인체의 면역력을 상승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장기부터 건강하게 한다. 그리하여 멜라닌 파괴 현상에서 오는 흰머리를 검은 머리로 환원시키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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