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토론회 열고 약사국시 개편방향 모색
- 김지은
- 2011-12-13 11:05: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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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대약 동아홀에서 개최…관련단체 연구결과․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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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바람직한 약사 국가시험 개편 방향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오는 16일 대한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개최되는 '약대6년제에 따른 약사국가시험 개편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서는 합리적 약사국시 개편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먼저 1부 주제발표 순서에서는 박기배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약사직능과 약사 국가시험과목 개선방안', 영남대 약대 유봉규 교수가 '글로벌조화를 위한 새로운 약사면허 국가시험안', 중앙대 약대 손의동 교수가 '약사 국가시험 과목개선 실행방안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또 2부 패널토론에는 ▲박혜경(의약품정책연구소 연구실장) ▲손동환(원광대 약대 교수) ▲정선회(서울대병원 약무과장) ▲박수훈(전약협 부의장) ▲조양연(대한약사회 연수교육이사) ▲김국일(보건복지부 의약품정책과장)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와 관련해 대한약사회 측은 이번 자리를 통해 지금까지 제기된 약사국가시험 개편방안에 대한 연구결과와 관련단체들의 의견을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 개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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