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약, 가정의달 맞아 취약계층에 약손사랑
- 강혜경
- 2024-05-09 16:54: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정상비약·파스류 전달, 복용 약 점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가정의달을 맞아 취약계층에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손영재, 위원장 강은주)는 3일 홀몸어르신가정을 방문해 간식과 가정상비약, 파스류, 영양제 등을 전달하며 장기 복용 약 등을 점검했다. 또 기저질환에 대한 상담과 체력, 건강 유지를 위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 등을 제공했다.

구약사회는 "매년 기부금을 내주는 강동구약사회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취약계층에게 전달된 의약품과 간식 등이 요긴하게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5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9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 10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