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7 18:31:18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조제료
  • 치매예방
  • 건일
  • 동화약품
  • 한약사
  • Cso
  • 옵티마
  • 한미약품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김성은 교수, 북미·유럽 학회서 논문 대상 휩쓸어

  • 이혜경
  • 2011-12-15 10:52:56
  • 요약
  • 핵의학 최초 대상·2년 연속 수상 등 기록

김성은 교수
고대구로병원 핵의학과 김성은, 심혈관센터 서홍석·김응주 교수팀이 1일부터 3일까지 로마에서 열린 '2011 유럽 다학제간 혈관내 치료 학회(Multidisciplinary European Endovascular Therapy)'에서 학회 최고 대상인 '2011 임상논문 대상(Best Clinical Award: gold prize)'을 수상했다.

김 교수팀은 지난해 학술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해 올해 대회 초청을 받았다.

대회에서 김 교수팀은 '심혈관 고위험군 환자에서 양전자 단층촬영을 이용한 동맥경화 염증 활성도와 내장 지방대사능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 연제를 발표, 대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학회는 순환기 내과, 외과, 중재적 시술 및 각 모든 부문에서 최종 한 명을 선정, 구연 발표 후 심사를 거쳐 대상 수상여부를 결정한다.

김 교수팀은 최종후보로 낙점된 후 발표 심사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상금과 함께 내년 학회 초청장을 부상으로 받았다.

김성은 교수는 "핵의학, 영상의학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한 연구팀이 2년 연속 수상을 한 것이 이례적이어서 개인적으로도 국내연구진의 한 사람으로서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