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합작사 설립 추진
- 이혜경
- 2011-12-15 11:29: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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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정보와 혁신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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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2012년까지 새로운 합작사를 설립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새로운 합작사는 건강과 웰빙 측면의 성과와 전반적인 경제성을 개선, 국민건강관리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개방형 상호운용 기술 플랫폼과 혁신적인 임상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판매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 및 생태계 구축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성과 GE 헬스케어의 임상 및 행정 워크플로우 솔루션 분야의 경험을 결합시, 의료진과 의료기관들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복잡한 의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와 역량을 갖추는 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GE 제프리 이멜트 (Jeffrey R. Immelt) 회장은 "GE 헬스케어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의 상호보완적인 성격을 통해 새로운 통찰력, 솔루션, 효율성을 갖춤으로써, 상호 연결된 환자 중심적인 의료 시스템 구축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새로운 합작사는 의료기관들과 독립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새로운 임상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개방형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합작사 역시 자체 개발자들을 통해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될 것이며, GE 헬스케어와 기타 업체들의 다양한 헬스케어 IT 제품들은 개방형 플랫폼을 통해 서로 연결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Steve Ballmer) CEO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높은 수준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모든 국가들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도전 과제 중 하나"라며 "GE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힘을 모음으로써 환자 진료를 개선하는 동시에 더욱 스마트하고 비용 효율적인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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