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노숙자 복지단체에 10년째 약손사랑
- 강신국
- 2011-12-19 11: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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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프란치스꼬의 집'에 후원금·의약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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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꼬의 집은 여약사위원회가 지난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곳.
박형숙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차상위 계층 노숙자들을 위해 이렇게 봉사하는 김수희 수사님과 봉사자를 보니 머리가 숙여지고 존경심이 생긴다"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희 수사는 "동대문구약사회 약사들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이들이 계서서 행복하다"고 화답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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