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진 회장 "약사법 개정, 약사 손실 최소화할 것"
- 강신국
- 2011-12-22 16: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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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이사회서 약사법 진행사항 관련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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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는 20일 저녁 7시30분 삼성뷔페 동백홀에서 제2회 이사회를 갸최했다.
유영진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약사법 진행사항을 보고하며 "오는 23일 이명박 대통령의 복지부 방문 이전에 복지부와 약사회가 국민건강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예상한다"며 "약사들의 손실을 최소화시키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 회장은 "부채홍보활동, 희망약국 등 제약계와 약사회가 연대하는 일 외에 100만 서명운동, 국회 1인 시위 등 다른 지부들의 롤모델이 된 한해였다"며 부산약사회원들의 자발적 성금모금 및 서명운동에도 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주요회무 및 추진실적과 2011년도 회무경과는 원안대로 승인했고 2012년도 신상신고비는 동결키로 했다.
부산시약사회보 주간도 이상민 직전 주간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자 후임으로 민관필 약사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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