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사회, 만성질환자 건강관리제 '거부'
- 이혜경
- 2011-12-23 11:1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하 단체 성명서 반박에 "부정행위 중단하라"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기도의사회(회장 윤창겸)가 인천시의사회에 이어 만성질환자 건강관리제도 거부 의사를 밝혔다.
도의사회는 선택의원제가 이름과 일부 내용만 바뀐 만성질환 건강관리제로 통과됐다"며 "의협을 중심으로 내년 1월까지 전국의사대회 및 10만 회원 파업까지 포함한 강경투쟁의 로드맵까지 마련된바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8일 의협집행부의 묵시적 동의하에 변형된 선택의원제가 의결됐다는 것이다.
도의사회는 "사전양해 없이 일방적으로 복지부 안에 동조하고, 회원들의 항의에는 그 것이 선택의원제가 아니라는 입장표명에는 놀라움을 금할 길 없다"면서 "16개 시도의사회 및 각 의사단체에서도 반대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도의사회는 "제도를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며 "의협은 의사의 최고 대표기관으로서 산하 의사단체의 성명서에 조목조목 반박하여 스스로 대표성을 부정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현 집행부 임기 내에 의료계 미래를 결정 짓는 논의는 연기하고, 차기 집행부에서 논의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