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국개설자 지부회비 3만원 인상
- 강신국
- 2011-12-25 22:31: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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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이사회 열고 회비인상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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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최근 대한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면허사용자(갑) 3만원, 면허사용자(을) 2만원씩 약사회비를 인상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00년부터 올 해까지 11년 동안 1만원이 인상돼 그동안 긴축재정으로 지출예산을 집행해 왔다며, 매년 물가상승에 따른 사업경비 증가와 공공요금 등이 지속적으로 인상되고 있음을 고려했을 때 최소한의 회비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의약품 약국 외 판매와 관련한 긴급 현안에 따른 비용 초과 지출로 인한 예산부족분 3500만원의 회무운영자금을 차입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8월26일 국회앞 약사법 개악저지 촛불집회 지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약사연수교육 미필자 보충교육 운영비를 전용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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