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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임원도 '앗! 뜨거워'

  • 최은택
  • 2011-12-26 06:34:58
  • [뉴스 인 뉴스]

다국적 제약사인 A사는 올해 들어 외국인 임원에 대한 복지를 축소했다.

비용을 줄이기 위한 고육책인데,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다름 아닌 국내 정주비용 삭감.

다국적 제약사는 한국지사 CEO에게 고급주택 랜트비와 차량, 차량유지비, 자녀 교육비, 항공료 등을 지급해왔다.

이 정주비용만 합해도 웬만한 직장인 연봉을 훌쩍 넘어선다.

이 정주비용은 조금 차이는 있지만 외국인 임원에게도 지급되는 예를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런데 새 약가제도 변경 등 한국지사에 대한 리스크 부담이 커지면서 임원부터 삭감했다는 것인데, 2011년 12월 제약산업 언저리에는 이래저래 동병상련인 사람들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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