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비대위 "대약 협의는 6만약사에 대한 배신"
- 강신국
- 2011-12-26 13:5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약 회무방침·회비납부 전면 거부 선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남약사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5일 성명서를 채택하고 "6만 회원들과 100만이 넘는 국민들 그리고 함께 싸워 온 단체들을 배신한 김구 집행부는 즉각 사퇴하고 전 회원들의 뜻을 모을 수 있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전남 비대위는 "약사들의 위상을 현저하게 떨어뜨린 죄를 물어 사퇴와 동시에 김구 회장을 대한약사회에서 즉각 제명하라"며 "만일 거부할 경우 우리는 현 집행부 하에서 모든 회무와 회비 납부를도 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전남 비대위는 "회원들의 뜻을 거스르고 국민건강을 유통 자본, 종편방송사, 의약료 민영화론자들에게 팔아먹는 복지부와의 밀실협의는 전면 거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남 비대위는 "국민건강을 비전문가의 손에 넘기는 행위는 국민복지 향상에 반하는 것"이라며 "정부는 취약시간대 국민건강과 관련한 복지 향상을 위해 공공진료센터와 공공약국의 육성을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