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지역 분회 총회 1월14일에 집중 개최
- 강신국
- 2011-12-27 08:34: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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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5일 강동, 1월12일 안양-안산 시작으로 총회시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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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지역 분회의 정기총회 일정이 잠정 확정됐다. 서울은 1월5일 강동구약사회를 필두로 정기총회가 시작되며 경기는 1월12일 안산, 안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총회 시즌이 개막된다.
서울 분회 총회일정을 보면 1월5일 강동, 1월 7일 성북, 도봉강북구약이 총회를 개최한다.
12일에는 동대문, 구로가 14일에는 광진, 중랑, 노원, 양천, 금천, 관악, 서초, 송파분회에서 총회가 열린다.
이어 17일 용산, 은평 18일 성동, 동작 등이다. 28일에는 종로구 총회가 예정돼 있다.
중구, 서대문, 마포, 영등포, 강남 등은 아직 총회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경기도는 안성, 오산, 양주 등이 이미 총회를 개최했다. 1월 일정을 보면 12일 안산·안양, 13일 남양주, 14일에는 포천·이천·평택·동두천· 하남·파주·부천·광명·용인·수원 등 10개 분회 총회가 몰려있다.
성남은 17일, 고양, 연천은 19일, 과천 21일, 군포·의정부·구리·광주는 28일 총회를 개최한다.
의왕, 화성, 시흥은 총회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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